속초시, 추석 맞이 주요 관광지·생활권 환경대청소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2:20:43
주민·사회단체·공무원 등 9백여 명 동참… 37개 구간 일제 정비
속초시는 추석을 앞둔 22일 주민과 관계 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관광지와 생활 주변 37개 구간에서 ‘2026년 추석맞이 환경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관계 기관, 시청·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구간별로 나눠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랑호와 청초호 주변,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해변, 대포항, 설악동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항포구, 주차장 주변도 함께 청소하며 시민과 방문객이 자주 찾는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되거나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관광지뿐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공간까지 청소해 지역 곳곳의 청결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대청소를 이어가는 한편, 시민들이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주민과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함께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속초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신 시민과 사회단체, 관계 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와 생활 속 청결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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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추석맞이 환경대청소 |
속초시는 추석을 앞둔 22일 주민과 관계 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관광지와 생활 주변 37개 구간에서 ‘2026년 추석맞이 환경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관계 기관, 시청·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구간별로 나눠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랑호와 청초호 주변,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해변, 대포항, 설악동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요 도로와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항포구, 주차장 주변도 함께 청소하며 시민과 방문객이 자주 찾는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되거나 관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관광지뿐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공간까지 청소해 지역 곳곳의 청결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대청소를 이어가는 한편, 시민들이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주민과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함께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속초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신 시민과 사회단체, 관계 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와 생활 속 청결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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