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관왕 쾌거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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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남구보건소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개를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결과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구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의 우수프로그램 부문에서도 ‘우수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추가로 받았다.

남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예방·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적극 추진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관리 시행결과평가와 우수프로그램 운영 부문 모두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동시에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치매 환자,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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