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비상 진료체계 가동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2:20:42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563개소 운영, 응급실 6개소 24시간 진료
평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와 소아 진료를 포함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평택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기관을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에는 의료기관과 약국 총 563개소가 운영에 참여한다. 특히 경증 환자가 응급실에 집중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을 지난 설 연휴보다 확대해 시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은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된다.
소아 환자를 위한 진료체계도 강화된다. 2026년 5월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가 추가 지정되면서 이번 추석에는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가 연휴 4일간 모두 진료한다. 성세아이들병원(합정동 소재)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성모아이들의원(합정동 소재), 서정성세의원(서정동 소재)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평택시는 연휴 기간 의료기관과 약국의 실제 운영 여부를 점검하고, 운영시간 변경 등 특이사항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현행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 상담센터, 시도 콜센터, 응급의료 포털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추석 연휴에는 시민들이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문 여는 의료기관 확보와 소아 진료체계 운영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경증 환자는 가까운 병·의원과 약국을 우선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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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비상 진료체계 가동 |
평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와 소아 진료를 포함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평택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기관을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에는 의료기관과 약국 총 563개소가 운영에 참여한다. 특히 경증 환자가 응급실에 집중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을 지난 설 연휴보다 확대해 시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은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된다.
소아 환자를 위한 진료체계도 강화된다. 2026년 5월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가 추가 지정되면서 이번 추석에는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가 연휴 4일간 모두 진료한다. 성세아이들병원(합정동 소재)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성모아이들의원(합정동 소재), 서정성세의원(서정동 소재)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평택시는 연휴 기간 의료기관과 약국의 실제 운영 여부를 점검하고, 운영시간 변경 등 특이사항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현행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 상담센터, 시도 콜센터, 응급의료 포털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추석 연휴에는 시민들이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문 여는 의료기관 확보와 소아 진료체계 운영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경증 환자는 가까운 병·의원과 약국을 우선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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