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안전하게'…익산시, 공원등 QR코드 표찰 설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2:20:12
영등시민·어양·모현공원에 큐알(QR)코드 표찰 총 333개 설치 추진
익산시가 공원등 시설물 관리 체계를 개선해 밝고 안전한 야간 공원 환경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영등시민공원과 어양공원, 모현공원 등 3개 공원에 이달부터 공원등 큐알(QR)코드 표찰 333개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객이 조명 고장이나 불편 사항을 발견했을 때 해당 시설물의 위치를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원등에 부착된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시설물의 고유번호와 위치정보가 즉시 접수된다.
이를 통해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공원 조명시설을 보다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원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병행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수필 익산시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은 "공원등 고장 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물을 신속하게 관리하기 위해 스마트 관리 방식을 도입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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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청 |
익산시가 공원등 시설물 관리 체계를 개선해 밝고 안전한 야간 공원 환경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영등시민공원과 어양공원, 모현공원 등 3개 공원에 이달부터 공원등 큐알(QR)코드 표찰 333개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객이 조명 고장이나 불편 사항을 발견했을 때 해당 시설물의 위치를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원등에 부착된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시설물의 고유번호와 위치정보가 즉시 접수된다.
이를 통해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공원 조명시설을 보다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원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병행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수필 익산시 녹색도시관리사업소장은 "공원등 고장 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물을 신속하게 관리하기 위해 스마트 관리 방식을 도입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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