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소년수련관, ‘추석 한입’ 바람떡 만들기 체험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2:20:39
초등학생 전통 식문화 배우며 창의력 향상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최근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추석 한입, 전통 한입 바람떡 만들기’ 체험을 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전통음식인 떡에 담긴 문화와 뜻을 배우고, 직접 떡을 빚어보며 우리 식문화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바람떡의 유래와 특징을 배운 뒤 알록달록한 천연 반죽과 소를 활용해 정성껏 떡을 빚었다.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떡을 빚고 꾸미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뽐냈다.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손동작을 활용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직접 빚은 바람떡을 서로 나누어 보며 소감을 이야기하고, 정성스레 만든 떡을 맛보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떡을 직접 만들고 맛보면서 전통 식문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
|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추석 한입’ 바람떡 만들기 체험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최근 관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추석 한입, 전통 한입 바람떡 만들기’ 체험을 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전통음식인 떡에 담긴 문화와 뜻을 배우고, 직접 떡을 빚어보며 우리 식문화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바람떡의 유래와 특징을 배운 뒤 알록달록한 천연 반죽과 소를 활용해 정성껏 떡을 빚었다.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떡을 빚고 꾸미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뽐냈다.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손동작을 활용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직접 빚은 바람떡을 서로 나누어 보며 소감을 이야기하고, 정성스레 만든 떡을 맛보는 뜻깊은 시간도 보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음식인 떡을 직접 만들고 맛보면서 전통 식문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