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5 12: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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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지난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 10가구를 대상으로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은주 여성회장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국과 반찬 5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참전유공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동구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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