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종이 고지 대신 모바일로…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2:10:37
9월 1일부터 시범운영…과태료·도서 연체 안내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적용
부천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이 각종 행정 고지·안내문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등으로 발송하던 행정 고지·안내문을 모바일로 발송하고 수신·열람 여부 등 처리 현황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시민은 스마트폰으로 고지·안내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으며 시는 우편 발송 비용과 행정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전자고지는 카카오톡 ‘부천시 모바일 전자고지’ 채널과 ‘부천시 공식 문자메시지(RCS)’, ‘네이버앱 전자문서함’을 통해 발송한다. 수신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앱, 문자메시지로 도착한 알림에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고지·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모바일 전자고지를 받지 못하거나 정해진 기간 내에 열람하지 않은 경우는 업무별 기존 절차에 따라 종이 우편 등으로 다시 안내하며, 이를 통해 고지 누락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불법주정차 과태료 사전고지서와 도서관 연체 도서 반납 안내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바일 전자고지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바일 안내문의 발송·수신·알림 기능을 비롯해 개인정보 보호조치, 발송 오류, 시민 문의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확인된 개선 사항을 보완해 9월 21일부터 서비스를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조월매 부천시 스마트도시과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행정 고지·안내문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기간 서비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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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청 |
부천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이 각종 행정 고지·안내문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는 기존 종이 우편 등으로 발송하던 행정 고지·안내문을 모바일로 발송하고 수신·열람 여부 등 처리 현황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시민은 스마트폰으로 고지·안내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으며 시는 우편 발송 비용과 행정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전자고지는 카카오톡 ‘부천시 모바일 전자고지’ 채널과 ‘부천시 공식 문자메시지(RCS)’, ‘네이버앱 전자문서함’을 통해 발송한다. 수신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앱, 문자메시지로 도착한 알림에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고지·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모바일 전자고지를 받지 못하거나 정해진 기간 내에 열람하지 않은 경우는 업무별 기존 절차에 따라 종이 우편 등으로 다시 안내하며, 이를 통해 고지 누락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불법주정차 과태료 사전고지서와 도서관 연체 도서 반납 안내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바일 전자고지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바일 안내문의 발송·수신·알림 기능을 비롯해 개인정보 보호조치, 발송 오류, 시민 문의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확인된 개선 사항을 보완해 9월 21일부터 서비스를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조월매 부천시 스마트도시과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행정 고지·안내문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기간 서비스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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