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UFS 연계 통합방위훈련 참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2:10:42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 가정… 민·관·군·경·소방 공조체계 강화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인명구조, 화재 대응, 폭발물 처리, 거동수상자 검거까지 관계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강화군을 비롯해 해병대2사단 5여단,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와 해병대 CRRT·EHCT·EOD·특임대 등 대테러작전부대가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테러 의심 상황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현장 통제선 설치,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 폭발물 탐지·처리, 거동수상자 체포 등 실제 상황을 고려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각 기관은 단계별 대응 과정에서 임무 분담과 협조체계를 확인하며 유사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높였다.
강화군 부군수는 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관계기관의 대응 상황을 살피고,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학범 부군수는 “접경지역인 강화군은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유기적인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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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UFS 연계 통합방위훈련 참여 |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인명구조, 화재 대응, 폭발물 처리, 거동수상자 검거까지 관계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강화군을 비롯해 해병대2사단 5여단,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와 해병대 CRRT·EHCT·EOD·특임대 등 대테러작전부대가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테러 의심 상황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현장 통제선 설치,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 폭발물 탐지·처리, 거동수상자 체포 등 실제 상황을 고려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각 기관은 단계별 대응 과정에서 임무 분담과 협조체계를 확인하며 유사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높였다.
강화군 부군수는 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관계기관의 대응 상황을 살피고,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학범 부군수는 “접경지역인 강화군은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유기적인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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