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제10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 개최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8-27 12:10:03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 지정
금융위원회는 '제10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8월 26일 개최하고, 1건의 금융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 핀테크업체 등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받게 되면, 금융회사의 업무위탁을 받아 지정받은 금융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26일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의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가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됐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하여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동 서비스 시행을 통해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신용점수 상위 50% 이하) 등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되어, 금융 접근성이 제고되고,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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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회 |
금융위원회는 '제10차 지정대리인 심사위원회'를 8월 26일 개최하고, 1건의 금융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 핀테크업체 등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받게 되면, 금융회사의 업무위탁을 받아 지정받은 금융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26일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의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가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됐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하여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동 서비스 시행을 통해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신용점수 상위 50% 이하) 등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되어, 금융 접근성이 제고되고,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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