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독도서 배우는 역사와 주권…교사 독도교육 전문성 높인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9 11:50:16
교사 대상 2026년 독도탐방 체험연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대구, 포항,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2026년 교사 독도탐방 체험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독도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지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교사 16명과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해 독도의 역사·문화·지리적 가치와 영토주권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학습하고 있다.
또한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생태·해양과학 자원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있다.
17일에는 포항 포스코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방문해 근현대사와 영토주권 문제를 살펴보며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과 19일에는 독도 탐방을 비롯해 나리분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울릉수토역사전시관 등을 방문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해양과학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학교 독도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독도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독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깊이 있는 독도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2026년 교사 독도탐방 체험연수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대구, 포항,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2026년 교사 독도탐방 체험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독도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지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교사 16명과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4명 등 총 20명이 참여해 독도의 역사·문화·지리적 가치와 영토주권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학습하고 있다.
또한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생태·해양과학 자원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있다.
17일에는 포항 포스코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를 방문해 근현대사와 영토주권 문제를 살펴보며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과 19일에는 독도 탐방을 비롯해 나리분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울릉수토역사전시관 등을 방문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해양과학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학교 독도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독도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독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깊이 있는 독도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