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환경의 날 기념식… 탄소중립 실천 다짐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08 11:30:11
5일‧7일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체험행사‧탄소중립 캠페인
가평군은 5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군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가평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환경단체와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나눴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실천으로’다. 기후위기로 기상 재해와 재난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담았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활동에 힘써 온 시민단체 관계자 등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서태원 군수는 기념사에서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기후재난을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헌신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며 “기후재난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은 필수의 과제다. 가평군은 군민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장 주변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기후위기 사진전과 태양광에너지 홍보, 기후위기 포토존, 탄소중립 홍보 부스 등이 운영돼 환경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가평군은 환경의 날 행사에 이어 7일 오전에는 가평 로타리클럽 주관으로 가평 잣고을시장 광장 등에서 환경의 날 기념 걷기대회와 탄소중립 캠페인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민 700여명이 참여해 걷기 행사와 탄소중립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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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환경의 날 기념식… 탄소중립 실천 다짐 |
가평군은 5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군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가평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환경단체와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나눴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실천으로’다. 기후위기로 기상 재해와 재난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담았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활동에 힘써 온 시민단체 관계자 등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서태원 군수는 기념사에서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기후재난을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헌신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며 “기후재난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은 필수의 과제다. 가평군은 군민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장 주변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기후위기 사진전과 태양광에너지 홍보, 기후위기 포토존, 탄소중립 홍보 부스 등이 운영돼 환경의 의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가평군은 환경의 날 행사에 이어 7일 오전에는 가평 로타리클럽 주관으로 가평 잣고을시장 광장 등에서 환경의 날 기념 걷기대회와 탄소중립 캠페인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민 700여명이 참여해 걷기 행사와 탄소중립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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