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 기획전시 ‘우리그림, 봄 정기 전시회’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22 1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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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창생활문화센터, 기획전시 ‘우리그림, 봄 정기 전시회’개최 |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제3회 서창생활문화센터 기획전시로 ‘2026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공유지원 사업’ 동아리 ‘우리그림, 봄’의 2026 제3회 정기 전시회를 오늘부터 내달 11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동아리 구성원 전희진(대표자), 권도희, 김미애, 신미숙, 조병동 작가와 외국인 학생 Michael Aleric Craig, Preethi, Shurouq, 雲瑞 총 10인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된다는 점이 돋보인다.
한국 작가 외에 미국, 싱가포르, 리비아, 중국 출신의 작가들이 그려낸 전통 민화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서창어울마당 1층 마주침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와 연계하여 직접 민화 부채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2회 진행된다.
7월 3일과 10일에 12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1회차는 성인, 2회차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창어울마당 2층 동아리실1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문화행사-교육’에서 ‘우리그림 민화 부채 만들기’를 신청·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6월 24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8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의 문화예술 창작물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는 기회”라며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활동과 생활권 내 문화교류가 활성화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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