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 앞두고 식품안전관리 총력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3 11:25:27
축제 전 주변 음식점 사전점검부터 축제기간 참여부스 현장점검까지 위생관리 강화
대구 북구보건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iM뱅크 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을 앞두고,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별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축제장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4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북구 지역을 찾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장 및 조리 기구 청결 상태 ▲냉장·냉동시설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원재료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을 중점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축제에 앞서 참여 부스 50개소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식중독 예방 수칙 및 식품 취급·조리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한 사전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축제장 내 참여 부스를 대상으로 현장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북구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법령 위반 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는 한편, 업소 및 참여 부스 관계자에게 식중독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 “축제 전 주변 음식점 사전점검과 축제 기간 참여 부스 현장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홍보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영업주와 조리 종사자께서도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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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북구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 앞두고 식품안전관리 총력(떡볶이페스티벌 위생점검 |
대구 북구보건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iM뱅크 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을 앞두고,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계별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축제장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4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북구 지역을 찾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장 및 조리 기구 청결 상태 ▲냉장·냉동시설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원재료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수칙 등을 중점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축제에 앞서 참여 부스 50개소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어 식중독 예방 수칙 및 식품 취급·조리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한 사전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축제장 내 참여 부스를 대상으로 현장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북구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법령 위반 사항은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는 한편, 업소 및 참여 부스 관계자에게 식중독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 “축제 전 주변 음식점 사전점검과 축제 기간 참여 부스 현장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홍보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영업주와 조리 종사자께서도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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