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2 11:20:17
인간중심 돌봄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
대구 달서구는 평산아카데미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치매 환자와 돌봄 종사자 간 신뢰 형성을 바탕으로 한 ‘인간중심 돌봄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고령화로 장기요양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현장 종사자의 역할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량강화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장기요양기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부당청구 예방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돌봄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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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대구 달서구는 평산아카데미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치매 환자와 돌봄 종사자 간 신뢰 형성을 바탕으로 한 ‘인간중심 돌봄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고령화로 장기요양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현장 종사자의 역할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량강화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장기요양기관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부당청구 예방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돌봄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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