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군정 4대 행동원칙 당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11:25:04
인사·계약·재정·민원 분야 혁신 주문
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4대 행동원칙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인사 △계약 △재정 △민원 등 4개 분야에 대한 혁신을 주문했다.
이어 “일 잘하는 직원을 대우하고 관급 자재·물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해 달라”며 “성과가 미흡하거나 선심·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일몰하거나 축소해 지출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사를 공정하게 하고 계약 및 재정을 투명하게 바꾸는 이유는 군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며 “군민을 내 가족처럼 섬기는 감동 서비스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문 군수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추진 및 호우주의보 비상근무에 나서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준비, 제78주년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신경 써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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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
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4대 행동원칙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인사 △계약 △재정 △민원 등 4개 분야에 대한 혁신을 주문했다.
이어 “일 잘하는 직원을 대우하고 관급 자재·물품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해 달라”며 “성과가 미흡하거나 선심·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일몰하거나 축소해 지출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사를 공정하게 하고 계약 및 재정을 투명하게 바꾸는 이유는 군민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며 “군민을 내 가족처럼 섬기는 감동 서비스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문 군수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추진 및 호우주의보 비상근무에 나서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 준비, 제78주년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신경 써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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