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 '싱크홀 점검반'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11:30:08
기존 검침원 인력과‘안전신문고’앱 활용해 사고 예방 효과 극대화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상·하수도 검침 인력을 활용한 ‘싱크홀 점검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일 여주시 관내 곳곳을 순회하는 검침원들의 업무 특성을 살려, 기후변화 등으로 잦아진 싱크홀 및 도로 파손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침원들은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히 배치됐으며, 현장에서 싱크홀 발견 시 공공 플랫폼인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한다. 공사는 이를 위해 신고 접수부터 추후 보수 완료 확인까지 이어지는 '3단계 보고 매뉴얼' 교육을 마쳤다.
특히, 이번 점검반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인적 자원만을 활용하여 시민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적극 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철환 사장은 “매일 골목을 누비는 검침원들의 세심한 관찰력이 큰 사고를 막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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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도시공사,‘싱크홀 점검반’운영” |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상·하수도 검침 인력을 활용한 ‘싱크홀 점검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일 여주시 관내 곳곳을 순회하는 검침원들의 업무 특성을 살려, 기후변화 등으로 잦아진 싱크홀 및 도로 파손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침원들은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히 배치됐으며, 현장에서 싱크홀 발견 시 공공 플랫폼인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한다. 공사는 이를 위해 신고 접수부터 추후 보수 완료 확인까지 이어지는 '3단계 보고 매뉴얼' 교육을 마쳤다.
특히, 이번 점검반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인적 자원만을 활용하여 시민 안전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적극 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철환 사장은 “매일 골목을 누비는 검침원들의 세심한 관찰력이 큰 사고를 막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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