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무료관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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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무료관람 |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은 ‘제62회 시민의 날’(10월 15일)을 기념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시민행복주간에 동참하고, 오는 24일까지 인천시민에게 무료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료관람은 시민의 날을 맞아 인천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시민 혜택의 하나로,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관람 대상은 인천시민이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등 인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지참하면 된다.
소래역사관은 소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해 소래포구와 염전 등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소개하는 전시시설이다.
남동문화재단은 이번 무료관람이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소래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식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 겸 소래역사관장은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인천시가 추진하는 시민행복주간에 동참하고자 인천시민 무료관람 혜택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소래역사관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래역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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