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 청렴오락실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22 11:20:29
소통과 공감으로 직급∙세대간 간극 해소에 노력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6급 이하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라는 주제로 웃음과 열기 속에 “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유연한 조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청렴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렴오락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전 직원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청렴 관련 자율참여형 미니게임인 ‘청렴볼을 잡아라’, ‘스텝퍼(청렴에너지 채우기)’, ‘7초를 잡아라(청렴버튼 누르기)’를 시작으로 문을 활짝 열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팀별 대항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6인 1조로 결성된 10개 팀이 ▲ 팀워크 챌린지(초성퀴즈, 협동 크레인 챌린지) ▲ 조직문화 소통 미션(우리 조직 사용설명서, 스위치 챌린지)을 통해 팀원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션 달성을 위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직급․세대 간 공통의 목표(가치)를 향한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 냈다.
이어 진행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권익청렴위원회 청렴교육에서는 ‘MZ세대가 정의하는 청렴’, ‘매너가 오피를 만든다’ 등 영상을 시청하고 직급별․세대(MZ세대, 라떼세대)별 조직문화에 대한 솔직한 의견들을 상호 공유하고 서로 이해․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청렴오락실을 마무리했다. 이날 펼쳐진 청렴오락실의 치열했던 팀별 대항전 결과 팀워크 우수 4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선후배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소통․공감․청렴이라는 공통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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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 청렴오락실 개최 |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6급 이하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은 채우Go 즐거움은 나누Go’라는 주제로 웃음과 열기 속에 “청렴오락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유연한 조직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청렴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렴오락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전 직원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청렴 관련 자율참여형 미니게임인 ‘청렴볼을 잡아라’, ‘스텝퍼(청렴에너지 채우기)’, ‘7초를 잡아라(청렴버튼 누르기)’를 시작으로 문을 활짝 열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팀별 대항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6인 1조로 결성된 10개 팀이 ▲ 팀워크 챌린지(초성퀴즈, 협동 크레인 챌린지) ▲ 조직문화 소통 미션(우리 조직 사용설명서, 스위치 챌린지)을 통해 팀원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션 달성을 위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직급․세대 간 공통의 목표(가치)를 향한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 냈다.
이어 진행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권익청렴위원회 청렴교육에서는 ‘MZ세대가 정의하는 청렴’, ‘매너가 오피를 만든다’ 등 영상을 시청하고 직급별․세대(MZ세대, 라떼세대)별 조직문화에 대한 솔직한 의견들을 상호 공유하고 서로 이해․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청렴오락실을 마무리했다. 이날 펼쳐진 청렴오락실의 치열했던 팀별 대항전 결과 팀워크 우수 4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선후배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소통․공감․청렴이라는 공통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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