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청소년센터,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본선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1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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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청소년센터,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본선 개최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본선 무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남동구청이 주최하고 남동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청소년 뮤지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11개 팀이 지원해 대회 개최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예선 심사를 거쳐 실력과 개성을 갖춘 10개 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만 원 규모로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1팀 50만 원 ▲우수상 3팀(각 25만 원) ▲장려상 5팀(각 15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모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와 연계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이용찬 관장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구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열정 넘치는 공연을 즐기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및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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