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설 명절 맞아 국제적(글로벌) 현장 잇는 특별기획 제작물(콘텐츠) 공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2-11 11:15:21
대한민국을 넘어 지구촌의 안전까지! K-소방 알리는 열혈 소방관들 만난다
소방청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설 특집 기획 제작물(콘텐츠) ‘K-소방의 안전띠(안전벨트)! 지구촌 안전은 O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세계적 수준의 소방 역량과 한층 확대된 소방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해외 근무 중 겪은 특별한 일화(에피소드)와 보람 등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회견(인터뷰)에는 △소방청 최초 해외공관 파견 소방공무원으로 주베트남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최성하 소방경과 △남극 장보고 기지에서 화재 대응 등 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가기혁 소방위 △캐나다에서 소방정대를 활용한 국가 항만 재난 대응체계를 연구 중인 박현원 소방령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이들 소방공무원을 직접 회견(인터뷰)하는 진행자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해 보다 깊이 있는 내용 전달과 진정성 있는 격려의 순간이 담겼다.
한국과 각 해외근무지 간 화상 연결로 진행한 직원들과의 회견(인터뷰)에서는 특별한 근무 환경 가운데 겪은 경험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 해외에서 맞는 설 명절에 대한 소회,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 등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특히 ‘가족’과 ‘명절’이라는 공감 핵심어(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국민들이 소방관의 헌신과 노고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영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16일 소방청 유튜브 경로(채널)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제작물(콘텐츠)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존재와 역할을 인식하게 되길 바란다”며, “K소방의 책임감과 헌신, 그 이면에 숨어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온기를 함께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명절과 같은 국민적 공감 시기를 계기로, 정책 알림말(메시지)과 현장 이야기를 결합한 전자 제작물(디지털 콘텐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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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청 |
소방청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설 특집 기획 제작물(콘텐츠) ‘K-소방의 안전띠(안전벨트)! 지구촌 안전은 O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세계적 수준의 소방 역량과 한층 확대된 소방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해외 근무 중 겪은 특별한 일화(에피소드)와 보람 등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회견(인터뷰)에는 △소방청 최초 해외공관 파견 소방공무원으로 주베트남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최성하 소방경과 △남극 장보고 기지에서 화재 대응 등 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가기혁 소방위 △캐나다에서 소방정대를 활용한 국가 항만 재난 대응체계를 연구 중인 박현원 소방령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이들 소방공무원을 직접 회견(인터뷰)하는 진행자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해 보다 깊이 있는 내용 전달과 진정성 있는 격려의 순간이 담겼다.
한국과 각 해외근무지 간 화상 연결로 진행한 직원들과의 회견(인터뷰)에서는 특별한 근무 환경 가운데 겪은 경험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 해외에서 맞는 설 명절에 대한 소회,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 등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특히 ‘가족’과 ‘명절’이라는 공감 핵심어(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국민들이 소방관의 헌신과 노고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영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16일 소방청 유튜브 경로(채널)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제작물(콘텐츠)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존재와 역할을 인식하게 되길 바란다”며, “K소방의 책임감과 헌신, 그 이면에 숨어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온기를 함께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명절과 같은 국민적 공감 시기를 계기로, 정책 알림말(메시지)과 현장 이야기를 결합한 전자 제작물(디지털 콘텐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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