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문화예술회관, 화투 속 한 장의 이야기... 전통연희로 피어나다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0 11:05:34
창작공연 ‘비광나령’ 오는 8월 27일 순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순천시는 오는 27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 전통연희 공연 ‘비광나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광나령’은 화투패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이 그려진 ‘비광’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공연에는 벚꽃나령, 비나령, 싸리나령, 단풍나령 등 네 명의 나령이 등장해 희망과 치유, 성장과 풍요를 상징하는 이야기를 펼친다.
탈춤, 부포춤, 농악 등 전통연희에 라이브 연주 및 웹툰 등 현대 콘텐츠를 결합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6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티켓은 티켓링크또는 순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 예술단체의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연희의 흥과 멋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공연장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공연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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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비광나령공연). |
순천시는 오는 27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 전통연희 공연 ‘비광나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광나령’은 화투패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이 그려진 ‘비광’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공연에는 벚꽃나령, 비나령, 싸리나령, 단풍나령 등 네 명의 나령이 등장해 희망과 치유, 성장과 풍요를 상징하는 이야기를 펼친다.
탈춤, 부포춤, 농악 등 전통연희에 라이브 연주 및 웹툰 등 현대 콘텐츠를 결합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6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티켓은 티켓링크또는 순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 예술단체의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연희의 흥과 멋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공연장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공연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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