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행복누리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업무협약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01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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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과 교육 공간 제공·사업 홍보 등 협력
▲ 지난달 31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이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나영식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관장(왼쪽), 홍정환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오른쪽)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관장 나영식)은 지난달 31일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지원 사업’ 오케스트라 분야에 선정됐으며,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공간 제공 및 시설 활용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홍보 ▲공연·성과공유회 등 문화예술 활동 및 지역사회 연계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강도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동·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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