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노후 버스안내전광판 22곳 신형 교체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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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여 원 투입해 정류소 교통정보 이용 편의 개선
▲ 가평군, 노후 버스안내전광판 22곳 신형 교체

가평군이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가 심한 버스안내전광판(BIT) 교체에 나선다.

군은 ‘2026년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834만원을 투입해 관내 버스정류소 22개소의 노후 버스안내전광판을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

노후 버스안내전광판 교체 공사는 이달 하순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교체 대상은 △가평읍 4개소 △설악면 3개소 △청평면 7개소 △상면 5개소 △조종면 3개소 등 모두 22개소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버스안내전광판을 새 시설로 교체해 버스 이용객들이 정류소에서 교통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노후 버스안내전광판을 신형으로 교체해 군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류소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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