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손화정 구청장, 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서 어르신 소통 행보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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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개소식 개최‥따뜻하고 안락한 사랑방 되길 기원
▲ 영종하늘도시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열린 ‘영종하늘도시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차석교 대한노인회 인천 영종구지회장, 구의원, 지역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영종하늘도시한신더휴2차아파트 경로당(인천시 영종구 은하수로 306 소재)’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총 189.1㎡(약 57평) 규모로 문을 연 공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구는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하고 안락한 사랑방’ 역할을 하도록 냉장고·TV·식탁 등 다양한 운영 물품을 지원했다.

최종원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따뜻한 사랑방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손화정 구청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의 복지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영종구 차원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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