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고’ 춘천시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37종으로 확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11:15:18
원스톱서비스 대상 민원 29종→37종, 공장설립·봉안시설 등 추가
춘천시 민원창구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복합민원이 더욱 늘어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시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를 기존 29종에서 37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란 하나의 민원 처리를 위해 여러 부서의 협의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도 민원인은 하나의 창구만 방문해 관련 부서 간 협의 절차는 행정기관 내부에서 처리하는 제도다.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처리기간을 단축해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확대에 따라 △공장설립(변경) 승인 △봉안시설(봉안묘·봉안탑·봉안담) 설치(변경) 신고 △화장시설(봉안당) 설치(변경) 신고 △가족묘지 등의 설치(변경) 허가 △고압가스 제조·판매·저장소 설치(변경) 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등 변경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등 허가 △석유판매업(주유소) 등록(조건부등록) 신청 8종이 새롭게 원스톱서비스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의 방문 부담은 줄이는 동시에 민원 처리 편의는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시간과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인 민원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
| ▲ 춘천시청 |
춘천시 민원창구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복합민원이 더욱 늘어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시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를 기존 29종에서 37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란 하나의 민원 처리를 위해 여러 부서의 협의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도 민원인은 하나의 창구만 방문해 관련 부서 간 협의 절차는 행정기관 내부에서 처리하는 제도다.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처리기간을 단축해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확대에 따라 △공장설립(변경) 승인 △봉안시설(봉안묘·봉안탑·봉안담) 설치(변경) 신고 △화장시설(봉안당) 설치(변경) 신고 △가족묘지 등의 설치(변경) 허가 △고압가스 제조·판매·저장소 설치(변경) 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등 변경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등 허가 △석유판매업(주유소) 등록(조건부등록) 신청 8종이 새롭게 원스톱서비스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의 방문 부담은 줄이는 동시에 민원 처리 편의는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시간과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인 민원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