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아동급식 지원 음식점 등 지도점검 실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7 11:15:19
  • 카카오톡 보내기
▲ 부평구청 젼경

부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아동급식 지원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아동들이 즐겨 먹는 떡볶이, 피자, 빵 등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에 대한 검사를 병행함으로써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아동급식 지원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식중독을 예방하고,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