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2026 청년의 날 남동런』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1:05:32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청년 참여형 축제
인천 남동구는 청년의 날(9월 19일)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러닝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청년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5km와 10km 2개 코스로 운영된다.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코스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5km 4만 5천원, 10km 5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마스크, 냉감 드로즈, 리유저블 쇼퍼백 등 기념품과 완주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마라톤 외에도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정책·청년창업 홍보 부스, 플리마켓, 다양한 이벤트존을 운영해 현장 참가자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일까지 ‘2026 청년의 날 남동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 ㈜아이스타트업랩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이번 남동런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대회를 넘어,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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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구, 『2026 청년의 날 남동런』 개최 |
인천 남동구는 청년의 날(9월 19일)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러닝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청년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5km와 10km 2개 코스로 운영된다.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코스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5km 4만 5천원, 10km 5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마스크, 냉감 드로즈, 리유저블 쇼퍼백 등 기념품과 완주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마라톤 외에도 청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청년정책·청년창업 홍보 부스, 플리마켓, 다양한 이벤트존을 운영해 현장 참가자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일까지 ‘2026 청년의 날 남동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 ㈜아이스타트업랩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이번 남동런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대회를 넘어,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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