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책 읽는 신대천' 운영… 도심 속 물길에서 책을 만나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11:05:33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수변형 독서문화 공간 조성
순천시는 오는 22일 신대천에서 신대야외도서관 '책 읽는 신대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신대천'은 ‘2026 주말의 광장’과 연계해 신대천 일원을 책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내려놓기’, ‘머무르기’, ‘채우기’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운영한다.
‘내려놓기’ 공간에는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의자 등을 마련하고 마음치유·명상 등을 주제로 한 책을 선보인다.
무선 헤드셋으로 오디오북과 ASMR을 감상하는‘사일런트 북 리스닝’도 진행한다.
‘머무르기’ 공간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베스트셀러 코너 등을 운영해 책과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한다.
‘채우기’ 공간에서는 그림책 입체낭독극, 신대천 수생 생태 관찰 활동 등을 진행한다.
수생생물 관련 도서를 전시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자연스럽게 책과 생태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대천의 물소리와 바람을 느끼며 책 한 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신대야외도서관 '책 읽는 신대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립신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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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책 읽는 신대천). |
순천시는 오는 22일 신대천에서 신대야외도서관 '책 읽는 신대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신대천'은 ‘2026 주말의 광장’과 연계해 신대천 일원을 책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내려놓기’, ‘머무르기’, ‘채우기’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운영한다.
‘내려놓기’ 공간에는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의자 등을 마련하고 마음치유·명상 등을 주제로 한 책을 선보인다.
무선 헤드셋으로 오디오북과 ASMR을 감상하는‘사일런트 북 리스닝’도 진행한다.
‘머무르기’ 공간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 베스트셀러 코너 등을 운영해 책과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한다.
‘채우기’ 공간에서는 그림책 입체낭독극, 신대천 수생 생태 관찰 활동 등을 진행한다.
수생생물 관련 도서를 전시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자연스럽게 책과 생태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대천의 물소리와 바람을 느끼며 책 한 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신대야외도서관 '책 읽는 신대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립신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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