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365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7 10:35:04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과 협약, 11월 운영 개시 준비 본격화
김제시는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대표 서석희)과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서석희 해바라기협동조합 대표, 김아영 아이돌봄센터장 내정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동 중심의 돌봄서비스 제공과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개최된 민간위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이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위탁기간은 2026년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이며, 위탁운영비는 고향사랑기금 7억 원과 시비 3억 5천만 원 등 총 10억 5천만 원이다. 수탁기관은 협약에 따라 센터 운영과 시설 관리, 이용 아동 돌봄서비스 제공 등 위탁사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군산시 해바라기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아동복지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다. 시는 이러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석희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그동안 아동복지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센터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공돌봄 기반을 마련하고, 수탁기관과 협력해 센터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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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365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
김제시는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대표 서석희)과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서석희 해바라기협동조합 대표, 김아영 아이돌봄센터장 내정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동 중심의 돌봄서비스 제공과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개최된 민간위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이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위탁기간은 2026년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이며, 위탁운영비는 고향사랑기금 7억 원과 시비 3억 5천만 원 등 총 10억 5천만 원이다. 수탁기관은 협약에 따라 센터 운영과 시설 관리, 이용 아동 돌봄서비스 제공 등 위탁사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군산시 해바라기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아동복지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다. 시는 이러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석희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그동안 아동복지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센터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공돌봄 기반을 마련하고, 수탁기관과 협력해 센터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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