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임박...“8월31일까지 전액 사용 당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0:20:15
기한 내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적극 사용 독려
고창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이달 말(8월31일) 다가옴에 따라 미사용 잔액이 자동 소멸되지 않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7월31일 기준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 대상 4만3,389명 중 4만3,304명(99.8%)에게 총 126억2,600만 원의 지급이 완료됐다.
지원금은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이 자동 소멸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에따라 군은 마감을 한 달여 앞두고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력 홍보에 나섰다.
군청 홈페이지, SNS, 전광판, 현수막뿐만 아니라 이장회의, 마을방송, 읍·면 행정복지센터 안내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총동원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창군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관내 10개소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전통시장, 동네마트 등 지역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나,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고창군 홈페이지 및 지급받은 카드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군민께서는 사용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하시기 바란다”며 “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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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청 |
고창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이달 말(8월31일) 다가옴에 따라 미사용 잔액이 자동 소멸되지 않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7월31일 기준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 대상 4만3,389명 중 4만3,304명(99.8%)에게 총 126억2,600만 원의 지급이 완료됐다.
지원금은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이 자동 소멸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에따라 군은 마감을 한 달여 앞두고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력 홍보에 나섰다.
군청 홈페이지, SNS, 전광판, 현수막뿐만 아니라 이장회의, 마을방송, 읍·면 행정복지센터 안내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총동원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창군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관내 10개소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전통시장, 동네마트 등 지역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나,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고창군 홈페이지 및 지급받은 카드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군민께서는 사용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하시기 바란다”며 “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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