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신방도서관, 9~ 10월 ‘디지털배움터’ 운영… 정보격차 해소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0:20:19
  • 카카오톡 보내기
HY울릉도M 15포인트, 장평90%, 자간-10%
▲ 천안신방도서관 ‘디지털배움터’ 홍보문.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9~ 11월 스마트폰 활용을 위한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활용까지 자세한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은 △애플리케이션 관리 △네이버 활용 △카카오톡 활용 △AI 활용하기 △범죄예방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신방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자신감을 얻고, 일상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리는 포용적 정보 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