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서울시장상 '2관왕' 달성 쾌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0:20:14
보건복지부 평가 96.7점(최우수 등급), 서울시 인센티브 주요 항목 만점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하연)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센터는 지난 1일 ‘오늘, 내 마음 체크’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시 정신건강관리사업 유공’ 기관 표창(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8일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 포상’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단체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연속 수상은 지난 29년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 예방부터 조기 발견, 상담·사례관리, 위기 대응 및 회복 지원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센터의 사업 역량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구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96.7점(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선 사례관리 등록 질환자 수, 응급 단기사례관리 수행 건수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 대상 정신건강 예방·조기 개입을 한층 강화하고, 회복까지 신속히 이어지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 구민에게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지난 한 해 동안 이용자가 9만 3,343명으로 2024년보다 55.3% 증가했다. 아울러 중증정신질환자에게 총 6,382건의 서비스를 제공, 관내 초·중·고교 15곳을 ‘마음건강친화학교’로 지정·운영했다.
김하연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 29년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함께 발로 뛴 직원들과 유관기관,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예방부터 회복 지원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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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단체사진(10월 1일) |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하연)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센터는 지난 1일 ‘오늘, 내 마음 체크’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시 정신건강관리사업 유공’ 기관 표창(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8일 열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 포상’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단체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연속 수상은 지난 29년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 예방부터 조기 발견, 상담·사례관리, 위기 대응 및 회복 지원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센터의 사업 역량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구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96.7점(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선 사례관리 등록 질환자 수, 응급 단기사례관리 수행 건수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 대상 정신건강 예방·조기 개입을 한층 강화하고, 회복까지 신속히 이어지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 구민에게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지난 한 해 동안 이용자가 9만 3,343명으로 2024년보다 55.3% 증가했다. 아울러 중증정신질환자에게 총 6,382건의 서비스를 제공, 관내 초·중·고교 15곳을 ‘마음건강친화학교’로 지정·운영했다.
김하연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지난 29년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함께 발로 뛴 직원들과 유관기관, 그리고 주민 여러분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예방부터 회복 지원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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