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 모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0:20:26
오는 10~11일 웅촌면에서 홍보부스 운영
울산 울주군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도시가스·수도 등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생활환경에 맞는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과 함께 예상 절감 효과도 안내받을 수 있어 가계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웅촌면 한솔그린빌 아파트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사업 참여희망자는 웅촌면 홍보부스에서 현장 신청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많은 울주군민이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에 참여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함께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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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 모집 |
울산 울주군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도시가스·수도 등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생활환경에 맞는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과 함께 예상 절감 효과도 안내받을 수 있어 가계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웅촌면 한솔그린빌 아파트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사업 참여희망자는 웅촌면 홍보부스에서 현장 신청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많은 울주군민이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에 참여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함께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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