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 5개 대학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0:20:18
5년간 국비 1,100억 원 지원, 대학별 강점 분야 집중 육성
대전시는 14일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등 관내 5개 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약 1,100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이 국가·지역의 정책 및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재정 지원이 이뤄지며,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에 따른 규제특례도 적용된다. 각 대학은 고유한 강점과 특성을 살려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특성화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학별 특성화 추진 분야는 ▲대전대학교 건강·문화·안전 ▲목원대학교 문화콘텐츠 ▲배재대학교 국방·방위산업 ▲우송대학교 K-푸드 ▲우송정보대학 K-푸드·베이커리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이 대학의 특성화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과 지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지역 산업의 인력 수요를 연계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 인재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유도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수근 대전시 시민사회국장은 “이번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은 지역 대학이 강점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별 특성화가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의 특성화를 지원하고, 국가·지역의 정책 및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해당 사업을 신설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총 33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6,0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대학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 재구조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해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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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청 |
대전시는 14일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등 관내 5개 대학이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약 1,100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이 국가·지역의 정책 및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재정 지원이 이뤄지며,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에 따른 규제특례도 적용된다. 각 대학은 고유한 강점과 특성을 살려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특성화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학별 특성화 추진 분야는 ▲대전대학교 건강·문화·안전 ▲목원대학교 문화콘텐츠 ▲배재대학교 국방·방위산업 ▲우송대학교 K-푸드 ▲우송정보대학 K-푸드·베이커리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이 대학의 특성화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과 지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지역 산업의 인력 수요를 연계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 인재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유도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수근 대전시 시민사회국장은 “이번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은 지역 대학이 강점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별 특성화가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의 특성화를 지원하고, 국가·지역의 정책 및 산업 수요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해당 사업을 신설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총 33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6,0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대학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 재구조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해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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