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 살리고 주민 일상 지킨다…도봉구·㈜서울아레나, 서울아레나 개관 대비 주민 설명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0:20:19
12일 구청에서 열린 설명회에 주민 400여 명 모여
서울 도봉구는 지난 10월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7년 개관을 앞둔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의 운영 계획과 주민 생활 영향 대책을 안내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봉구가 주최하고 사업 시행자인 ㈜서울아레나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동북권 문화 거점이 될 서울아레나의 향후 운영 방향과 주민 생활 불편 예방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서울아레나 측은 서울아레나가 본격 개관하면 국내외 케이팝(K-POP) 팬을 비롯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창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형 공연뿐만이 아니라 다채로운 복합 문화 콘텐츠를 사계절 내내 선보여 도봉구가 글로벌 문화·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 시설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구와 ㈜서울아레나는 대규모 집객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주차·소음·안전 등 주민 생활 관련 문제에 대해 준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 현장에는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서울아레나 개관에 대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증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공연일 관람객 차량 진출입에 따른 일대 교통 혼잡 완화 ▲창동역 인근 환경 및 보행로 정비 ▲공연장 운영과 연계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세심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에 도봉구와 (주)서울아레나는 주민 건의사항을 성실히 검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낙후됐던 지역 이미지를 벗고 일대 상권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문화시설이 우리 구에 들어서는 만큼 도봉구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며 기대 어린 소감을 전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현재 매주 서울아레나 개관 대비 회의를 열어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주요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아레나 개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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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서울아레나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도봉구의 대응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0월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7년 개관을 앞둔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의 운영 계획과 주민 생활 영향 대책을 안내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봉구가 주최하고 사업 시행자인 ㈜서울아레나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동북권 문화 거점이 될 서울아레나의 향후 운영 방향과 주민 생활 불편 예방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서울아레나 측은 서울아레나가 본격 개관하면 국내외 케이팝(K-POP) 팬을 비롯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창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형 공연뿐만이 아니라 다채로운 복합 문화 콘텐츠를 사계절 내내 선보여 도봉구가 글로벌 문화·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 시설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구와 ㈜서울아레나는 대규모 집객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주차·소음·안전 등 주민 생활 관련 문제에 대해 준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 현장에는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서울아레나 개관에 대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증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공연일 관람객 차량 진출입에 따른 일대 교통 혼잡 완화 ▲창동역 인근 환경 및 보행로 정비 ▲공연장 운영과 연계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세심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에 도봉구와 (주)서울아레나는 주민 건의사항을 성실히 검토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낙후됐던 지역 이미지를 벗고 일대 상권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문화시설이 우리 구에 들어서는 만큼 도봉구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며 기대 어린 소감을 전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현재 매주 서울아레나 개관 대비 회의를 열어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주요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아레나 개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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