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문화재단, 미래의 음악 인재 발굴...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8 10:10:07
인천 대표 학생 음악 경연 대회, 30년 전통 잇는다
인천광역시 서해구가 주최하고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인천 대표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이다.
오랜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왔다.
이번 콩쿠르는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은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연령별로 진행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부문별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다.
예선은 8월 8일, 본선은 8월 22일 서해구문화회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7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는 "30년 동안 이어온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지역의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온 뜻깊은 대회"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연곡, 참가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접수 홈페이지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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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구문화재단, 미래의 음악 인재 발굴...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개최 |
인천광역시 서해구가 주최하고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인천 대표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이다.
오랜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왔다.
이번 콩쿠르는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은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연령별로 진행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부문별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다.
예선은 8월 8일, 본선은 8월 22일 서해구문화회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7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는 "30년 동안 이어온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지역의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온 뜻깊은 대회"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연곡, 참가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접수 홈페이지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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