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승 수원영통구청장 공원 이용 환경 개선 위한 현장행정 추진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0:05:07
  • 카카오톡 보내기
▲ 박사승 수원영통구청장 공원 이용 환경 개선 위한 현장행정 추진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8일 영통동 일원 주요 공원을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과 환경 개선이 필요한 민원 현정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채명기 경기도의원,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 대민협력관, 공원녹지과장 등이 함께했다.

박 구청장은 먼저 청명공원을 방문해 공연장과 주변 시설을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공연장 환경정비 및 보수, 공원 주변 통행로 정비 등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이어 방문단은 황골공원으로 이동해 맨발길 조성과 관련한 민원 현장을 점검했다. 영통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 의견과 공원 여건을 살피며, 맨발길 조성 가능 여부를 입지 여건, 이용 수요, 안전성, 유지관리 방안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공원은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가 이뤄지는 중요한 생활 공간인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더욱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