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시작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5-14 10:05:17
영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시작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하위 70% 대상
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에 포함돼 대상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 그 외 대상자는 1인당 2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를 통한 신용·체크카드 방식과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은행 영업점에서 신용·체크카드 방식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18일은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용·체크선불카드는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지원대상 선정 결과 등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사항은 관련 자료 확인과 심사를 거쳐 처리된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시민들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신청에 어려움을 겪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하위 70%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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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청 |
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에 포함돼 대상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 그 외 대상자는 1인당 2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를 통한 신용·체크카드 방식과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은행 영업점에서 신용·체크카드 방식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18일은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용·체크선불카드는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지원대상 선정 결과 등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사항은 관련 자료 확인과 심사를 거쳐 처리된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시민들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신청에 어려움을 겪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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