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AI 교육센터, AI 시대 미래 인재상 토크콘서트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3 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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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오후 7시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강연
▲ 울주군청

울주군 인공지능 교육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7시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AI 시대, 어떠한 인재가 살아남는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교육과 직업 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주민들에게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글로벌 기업의 기술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를 직접 만나, AI가 가져올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듣고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강연은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아시아 개발자 리드가 진행한다.

이건복 리드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클라우드 앱 혁신 부문에서 활동 중이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마이크로소프트 수석연구원, 닷넷엑스퍼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기업 경영, 기술 전략까지 30여년간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건복 리드는 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활용 사례와 빅테크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소개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교육 준비 방향부터 청년과 직장인의 취업·이직 및 경력 개발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강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 형식의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청년, 직장인 등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기획예산실 인공지능 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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