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민선9기 핵심 공약 ‘온(溫)마을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9 10:00:07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촘촘한 지역돌봄망 구축 나서
서천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溫)마을 통합돌봄’을 핵심 공약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서천군은 인구정책과 내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223건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53건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총 8회의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특히 군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온(溫)마을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연계해 서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비롯해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건강관리 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돌봄을 단순 노인복지사업이 아닌 의료·보건·복지·주거를 아우르는 지역복지 정책의 핵심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승광 군수는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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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 민선9기 핵심 공약 ‘온(溫)마을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서천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溫)마을 통합돌봄’을 핵심 공약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서천군은 인구정책과 내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223건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53건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총 8회의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특히 군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온(溫)마을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연계해 서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비롯해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건강관리 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돌봄을 단순 노인복지사업이 아닌 의료·보건·복지·주거를 아우르는 지역복지 정책의 핵심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승광 군수는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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