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한 먹거리 조성" 화성특례시, 배달앱 음식점 5,647개소 위생 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09:50:12
6월 23일부터 두 달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4명과 민·관 합동 전수조사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배달앱 등록 업소 중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및 모범음식점을 제외하고,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관내 음식점 5,64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4명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영업장 시설 기준 및 청결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2차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점검 이후에도 위반 사항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화성시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을 통해 점검 대상과 주요 점검 사항을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배달음식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배달앱 등록 업소에 대한 선제적인 위생점검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위생관리 미흡 업소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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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청 |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배달앱 등록 업소 중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및 모범음식점을 제외하고,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관내 음식점 5,64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효율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4명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영업장 시설 기준 및 청결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2차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점검 이후에도 위반 사항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화성시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을 통해 점검 대상과 주요 점검 사항을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배달음식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배달앱 등록 업소에 대한 선제적인 위생점검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위생관리 미흡 업소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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