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김대식 충남대 교수 총괄계획가 재위촉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19 10:00:05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공간환경 기획의 전문성 강화
부여군은 지난 18일 군수 집무실에서 김대식 충남대학교 지역환경토목학과 교수를 부여군 총괄계획가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위촉은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정책자문 및 공간환경 기획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요 사업 간 연계와 일관성 있는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괄계획가는 부여군의 중장기 공간정책을 비롯해 공공건축, 도시·농촌 공간환경과 주요 개발사업의 기획·조정 과정에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전문가다.
김 교수는 농촌계획과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로 한국농촌계획학회 회장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농촌개발 정책과 현장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24년 부여군 총괄계획가로 처음 위촉된 이후 규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농촌협약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특성과 공간구조를 반영한 정책 자문 역할을 해왔다.
부여군은 이번 재위촉을 계기로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중장기 공간전략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공건축과 도시·농촌 공간환경, 지역개발사업 전반의 기획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용우 군수는 “총괄계획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여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지역 특성을 살린 공간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식 총괄계획가는 “부여군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지역의 특성과 미래 발전 방향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
| ▲ 부여군 총괄계획가 위촉식(김대식 충남대학교 교수) |
부여군은 지난 18일 군수 집무실에서 김대식 충남대학교 지역환경토목학과 교수를 부여군 총괄계획가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위촉은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정책자문 및 공간환경 기획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요 사업 간 연계와 일관성 있는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괄계획가는 부여군의 중장기 공간정책을 비롯해 공공건축, 도시·농촌 공간환경과 주요 개발사업의 기획·조정 과정에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전문가다.
김 교수는 농촌계획과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로 한국농촌계획학회 회장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농촌개발 정책과 현장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24년 부여군 총괄계획가로 처음 위촉된 이후 규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농촌협약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특성과 공간구조를 반영한 정책 자문 역할을 해왔다.
부여군은 이번 재위촉을 계기로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중장기 공간전략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공건축과 도시·농촌 공간환경, 지역개발사업 전반의 기획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용우 군수는 “총괄계획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여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지역 특성을 살린 공간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식 총괄계획가는 “부여군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지역의 특성과 미래 발전 방향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