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첫 양성…동네 배움 지원군 출동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7 09:25:08
올해 첫 양성과정 운영… 배움을 나눔으로 잇는 평생학습 활동가 육성
마포구는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이끌 ‘2026년 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6년 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은 주민이 단순한 학습 참여자를 넘어 교육 수료 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는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모니터링, 학습자 상담 및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을 돕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양성과정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 있는 마포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며, 마포구평생학습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신청서 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지자와 평생학습 관련 활동 또는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구민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자원활동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발한다.
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마포구평생학습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10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평생학습의 개념과 가치, 평생학습 자원활동가의 역할, 학습 상담, 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모니터링 기법 등 평생학습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배우게 된다.
또한 마포구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성을 이해하는 교육, 프로그램 사례 공유 및 실습을 진행해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후 교육 출석률 80% 이상과 실습 참여 기준을 충족한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활동 실비 지급, 평생학습 자원활동 경력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최종 선발된 수료생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마포구평생학습센터와 동평생학습센터인 ‘실뿌리배움터’ 등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실뿌리배움터는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 단위 생활권에 조성한 마포구의 평생학습 거점 공간이다.
배움터에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을 지원한다.
이번에 양성되는 자원활동가들은 용강동, 신수동, 서강동, 서교동, 합정동, 망원1동, 연남동, 성산1동 실뿌리배움터 8개소에 배치돼 만족도 조사, 학습 상담, 행사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는 주민의 배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라며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구민들이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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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학습자원활동가 양성과정 홍보물 |
마포구는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이끌 ‘2026년 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6년 마포구 평생학습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은 주민이 단순한 학습 참여자를 넘어 교육 수료 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는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모니터링, 학습자 상담 및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을 돕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양성과정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 있는 마포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며, 마포구평생학습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신청서 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지자와 평생학습 관련 활동 또는 자원봉사 경험이 있는 구민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자원활동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발한다.
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마포구평생학습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10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평생학습의 개념과 가치, 평생학습 자원활동가의 역할, 학습 상담, 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모니터링 기법 등 평생학습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배우게 된다.
또한 마포구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성을 이해하는 교육, 프로그램 사례 공유 및 실습을 진행해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후 교육 출석률 80% 이상과 실습 참여 기준을 충족한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활동 실비 지급, 평생학습 자원활동 경력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최종 선발된 수료생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마포구평생학습센터와 동평생학습센터인 ‘실뿌리배움터’ 등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실뿌리배움터는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 단위 생활권에 조성한 마포구의 평생학습 거점 공간이다.
배움터에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을 지원한다.
이번에 양성되는 자원활동가들은 용강동, 신수동, 서강동, 서교동, 합정동, 망원1동, 연남동, 성산1동 실뿌리배움터 8개소에 배치돼 만족도 조사, 학습 상담, 행사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포구 관계자는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는 주민의 배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라며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구민들이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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