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위기대응체계 강화 방안 논의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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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경찰·소방·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참여
▲ 수원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지역협의체가 회의를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14일 장안구보건소에서 ‘수원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경찰·소방 관계자,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관련센터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현황과 추진체계를 점검했다. 또 위기 대응 과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기관별 역할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려면 현장 출동 기관과 보건·의료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위기대응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정신건강 위기 대응 지역협의체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생 시 신속한 위기 대응과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 기구로, 현장 출동 기관과 보건·의료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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