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6 울산전담여행사 홍보여행(팸투어) 및 간담회'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0 09:05:06
태화강 국가정원·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연계 신규 관광상품 개발
울산시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전담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울산전담여행사 홍보여행(팸투어)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여행(팸투어)은 울산의 대표 명소와 함께 새롭게 도모하는 신규 관광 콘텐츠를 직접 둘러보게 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신규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홍보여행(팸투어)은 2026년 울산시 지정 전담여행사 가운데 8개사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20일 참석자들은 울산의 대표 먹거리인 언양불고기 체험을 시작으로 자수정 동굴나라와 울주군 서생면에 위치한 재생복합문화공간 ‘에프이(Fe)01’을 차례로 탐방한다.
이어 오후 4시 에프이(Fe)01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전담여행사 지원사업 설명회와 함께 울산마차, 웨일즈카트 등 특색 있는 신규 체험 상품을 연계한 모객 확대 및 홍보(마케팅)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
일정의 마무리로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도의 야경을 둘러보며 울산의 밤이 지닌 새로운 야간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점검한다.
특히 2일 차인 21일에는 울산의 대표 관광지에서 선보이는 신규 관광 상품 현장 체험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는 활동(액티비티) 신규 관광 상품인 ‘웨일즈카트’ 등을 직접 둘러보고,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정원의 풍광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울산마차’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직접 체험하며 체류형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타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여행(팸투어)과 간담회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울산마차, 장생포의 웨일즈카트와 같은 울산의 신규 관광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 모여 실질적인 모객 확대 및 관광 상품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와 제안을 적극 반영해 신규 관광 콘텐츠와 기존 대표 명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우수한 관광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울산전담여행사는 전년도 모객 실적 우수 여행사를 중심으로 총 10개사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지정서 발급, 상품 홍보 시 시 로고 활용권, 사전답사 경비 및 홍보·판촉(프로모션)비 지원,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배치 등 다각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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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청 |
울산시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전담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울산전담여행사 홍보여행(팸투어)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여행(팸투어)은 울산의 대표 명소와 함께 새롭게 도모하는 신규 관광 콘텐츠를 직접 둘러보게 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신규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홍보여행(팸투어)은 2026년 울산시 지정 전담여행사 가운데 8개사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20일 참석자들은 울산의 대표 먹거리인 언양불고기 체험을 시작으로 자수정 동굴나라와 울주군 서생면에 위치한 재생복합문화공간 ‘에프이(Fe)01’을 차례로 탐방한다.
이어 오후 4시 에프이(Fe)01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전담여행사 지원사업 설명회와 함께 울산마차, 웨일즈카트 등 특색 있는 신규 체험 상품을 연계한 모객 확대 및 홍보(마케팅)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
일정의 마무리로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도의 야경을 둘러보며 울산의 밤이 지닌 새로운 야간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점검한다.
특히 2일 차인 21일에는 울산의 대표 관광지에서 선보이는 신규 관광 상품 현장 체험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는 활동(액티비티) 신규 관광 상품인 ‘웨일즈카트’ 등을 직접 둘러보고,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정원의 풍광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울산마차’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직접 체험하며 체류형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타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여행(팸투어)과 간담회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울산마차, 장생포의 웨일즈카트와 같은 울산의 신규 관광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 모여 실질적인 모객 확대 및 관광 상품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와 제안을 적극 반영해 신규 관광 콘텐츠와 기존 대표 명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우수한 관광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울산전담여행사는 전년도 모객 실적 우수 여행사를 중심으로 총 10개사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지정서 발급, 상품 홍보 시 시 로고 활용권, 사전답사 경비 및 홍보·판촉(프로모션)비 지원,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배치 등 다각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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