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중앙대와 함께 어르신 '건강백세 프로젝트'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0 09:05:02
중앙대 스포츠케어 교과목 연계해 어르신 1:1 맞춤형 운동 케어 실시… 8월 31일까지 20명 선착순 모집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백세 프로젝트’는 지난해 동작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지역 커뮤니티 스포츠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운영 협약'을 시작으로, 중앙대학교 학사 일정에 맞춰 상·하반기 연 2기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 ‘커뮤니티 스포츠케어’ 교과목과 연계해 9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중앙대학교 정우영 교수와 권익진 교수가 강의를 맡으며, 중앙대 재학생과 어르신을 1:1로 매칭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운동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당보건지소에서는 전자동 근력운동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작재활헬스센터 3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참여 대상은 대사증후군 검진 참여자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8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사당보건지소 내 동작재활헬스센터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근감소 예방 및 재활 ▲혈액순환 ▲낙상 예방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전문 운동사가 체스트 프레스·백 익스텐션·레그 익스텐션 등 전자동 근력운동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유산소 순환 운동을 지도한다.
‘근감소 예방-재활반’은 월요일과 수요일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절 가동범위와 근력 수준을 반영한 재활모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혈액순환반’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유산소 및 근력 순환 운동을 실시한다.
‘낙상 예방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맞춤형 저항시스템을 활용한 운동과 근력·평형성 개선 운동을 통해 낙상 위험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다.
동작재활헬스센터 4기 프로그램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오는 10월 20일부터 시작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규칙적인 운동은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을 지키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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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백세 프로젝트’는 지난해 동작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지역 커뮤니티 스포츠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운영 협약'을 시작으로, 중앙대학교 학사 일정에 맞춰 상·하반기 연 2기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 ‘커뮤니티 스포츠케어’ 교과목과 연계해 9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중앙대학교 정우영 교수와 권익진 교수가 강의를 맡으며, 중앙대 재학생과 어르신을 1:1로 매칭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운동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당보건지소에서는 전자동 근력운동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작재활헬스센터 3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참여 대상은 대사증후군 검진 참여자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8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사당보건지소 내 동작재활헬스센터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근감소 예방 및 재활 ▲혈액순환 ▲낙상 예방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전문 운동사가 체스트 프레스·백 익스텐션·레그 익스텐션 등 전자동 근력운동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유산소 순환 운동을 지도한다.
‘근감소 예방-재활반’은 월요일과 수요일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절 가동범위와 근력 수준을 반영한 재활모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혈액순환반’은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유산소 및 근력 순환 운동을 실시한다.
‘낙상 예방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맞춤형 저항시스템을 활용한 운동과 근력·평형성 개선 운동을 통해 낙상 위험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다.
동작재활헬스센터 4기 프로그램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오는 10월 20일부터 시작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규칙적인 운동은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을 지키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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