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주차타워 200kW 태양광 발전시설 가동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9 09:00:08
공공기관 탄소중립 실천 및 연간 약 4천만 원 전기료 절감 효과
안동시는 시청 주차타워 옥상에 200kW급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7월 9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차타워 옥상 주차구획 64면 상부를 활용한 카포트 형식의 태양광 발전시설(100kW 2식, 총 200kW)을 설치한 것으로, 청사 유휴공간을 신재생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활용해 공공기관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차양 및 비 가림 기능으로 차량보호 및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하루 약 700kWh의 전력 생산으로 연간 약 4,0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및 연간 약 10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예상돼 전기료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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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주차타워 200kW 태양광 발전시설 가동 |
안동시는 시청 주차타워 옥상에 200kW급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7월 9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차타워 옥상 주차구획 64면 상부를 활용한 카포트 형식의 태양광 발전시설(100kW 2식, 총 200kW)을 설치한 것으로, 청사 유휴공간을 신재생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활용해 공공기관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차양 및 비 가림 기능으로 차량보호 및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하루 약 700kWh의 전력 생산으로 연간 약 4,0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및 연간 약 10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이 예상돼 전기료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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