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인 가구 금융안전 교육 5회 과정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08:20:11
AI 활용부터 금융사기 예방까지…청년·중장년 각 20명씩 무료 참여
성남시는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에서 5회 과정의 ‘금융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생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인 가구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금융사기 예방을 통해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반(19세~39세) 20명, 중장년반(40~64세) 20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청년반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 역량 강화 △스스로 지키는 금융 안전 △인공지능 활용 적금·투자 정보 탐색과 활용법 △슬기로운 금융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와 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중장년반은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생활 △금융사기로부터 내 자산 지키기 △인공지능 활용 자산관리 금융 정보 탐색과 활용법 △안전한 자산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강사진은 하민애 인공지능 전략 전문가, 박순정 KB국민은행 사내 강사, 김태성 ㈜서니티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생은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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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인가구 금융안전교육 안내 포스터 |
성남시는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에서 5회 과정의 ‘금융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생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인 가구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금융사기 예방을 통해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반(19세~39세) 20명, 중장년반(40~64세) 20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청년반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 역량 강화 △스스로 지키는 금융 안전 △인공지능 활용 적금·투자 정보 탐색과 활용법 △슬기로운 금융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와 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중장년반은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생활 △금융사기로부터 내 자산 지키기 △인공지능 활용 자산관리 금융 정보 탐색과 활용법 △안전한 자산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강사진은 하민애 인공지능 전략 전문가, 박순정 KB국민은행 사내 강사, 김태성 ㈜서니티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생은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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