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08 08:30:21
올해 만 65세인 1961년생 포함… 보건소 및 관내 지정의료기관 71개소에서 1회 무료 접종
충주시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만 65세가 되는 1961년생을 포함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특히 고령층에게 위험한 세균으로, 중증 감염으로 진행될 경우 균혈증, 뇌수막염, 폐렴 등을 유발하며 치명률이 60~80%에 달해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이에 충주시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충주시 보건소와 관내 지정의료기관 71개소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만 65세가 된 1961년생 중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문자 발송, 안내문 우편 발송,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집중적인 접종 안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원되는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으로 평생 1회만 무료로 접종하면 된다. 접종을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충주시 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방문 전 과거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싶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충주시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자분들은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안심을 위해 꼭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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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
충주시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올해 만 65세가 되는 1961년생을 포함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특히 고령층에게 위험한 세균으로, 중증 감염으로 진행될 경우 균혈증, 뇌수막염, 폐렴 등을 유발하며 치명률이 60~80%에 달해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이에 충주시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충주시 보건소와 관내 지정의료기관 71개소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만 65세가 된 1961년생 중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문자 발송, 안내문 우편 발송,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집중적인 접종 안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원되는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으로 평생 1회만 무료로 접종하면 된다. 접종을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충주시 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방문 전 과거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싶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충주시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자분들은 본인의 건강과 가족의 안심을 위해 꼭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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