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2026년 군포시장배 꿈나무 방송댄스대회'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10-13 08:20:13
한대희 시장 "청소년 재능 발굴 위한 문화·체육 활동 지속 지원할 것"
군포시는 지난 11일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 발굴을 위한 ‘2026년 군포시장배 꿈나무 방송댄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유치부 및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총 37개 팀, 120여 명이 출전했다. 참가자들은 K-POP, 재즈, 스트리트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안무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연 종료 후에는 참가팀들이 서로의 무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춤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의 열정을 나누는 소중한 성장의 장”이라며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가 흘린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경쟁과 따뜻한 배려가 어우러진 오늘의 무대가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자신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문화·체육 활동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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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군포시장배 꿈나무 방송댄스대회 사진, 군포시 제공 |
군포시는 지난 11일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 발굴을 위한 ‘2026년 군포시장배 꿈나무 방송댄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유치부 및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총 37개 팀, 120여 명이 출전했다. 참가자들은 K-POP, 재즈, 스트리트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안무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연 종료 후에는 참가팀들이 서로의 무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등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춤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의 열정을 나누는 소중한 성장의 장”이라며 “무대에 오른 모든 참가자가 흘린 땀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경쟁과 따뜻한 배려가 어우러진 오늘의 무대가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자신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문화·체육 활동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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